황민현, 프레임 꽉 채우는 비주얼 (마리 앙투아네트)
이혜영 기자 2019. 8. 3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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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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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황민현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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