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열린음악회'서 다 젖은 채로 라이브, 가요계 4대 폭우 됐다"

뉴스엔 2019. 8. 29.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러쉬가 '가요계 4대 폭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크러쉬는 청취자의 부탁으로 'Beautiful'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날 한 청취자는 "워터밤에서 크러쉬의 무반주 라이브를 듣고 팬이 됐다"고 전했다.

크러쉬는 "그 무대로 가요계 4대 폭우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소희 기자]

크러쉬가 '가요계 4대 폭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크러쉬는 청취자의 부탁으로 'Beautiful'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날 한 청취자는 "워터밤에서 크러쉬의 무반주 라이브를 듣고 팬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황제성은 "전에 '열린 음악회'에서도 다 젖은 채로 노래 부르지 않았냐. 머리에 수도꼭지를 틀어 놓은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러쉬는 "그 무대로 가요계 4대 폭우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선미에게 "크러쉬가 무반주로 노래 부를 때 물을 뿌려줘라"고 제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