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남악 동부 센트레빌 리버파크'..주거쾌적성과 편리성 多 있다

김세희 2019. 12. 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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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일반적으로 주택시장에서 가장 투자가치가 높다고 인정되는 입지는 교통이 좋은 곳, 즉 역세권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통념에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계기로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웰빙과 웰에이징’ 등 삶의 질을 따지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도 무르익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25년 이후 미래 주거트렌드’에 대한 주택산업연구원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집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주거쾌적성(35%)이 최우선 순위의 고려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녀를 기르고 있는 3040 맞벌이 부부는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시하는 특징을 보였다. 이는 과시보다 나 자신의 만족과 가족 구성원 내면의 만족, 즉 ‘이너웰빙’을 가치 있게 여기는 이들이 증가하는 양상을 반영한다.

더불어 주거 쾌적성과 편리성은 단지 가치 상승의 일순위 조건이다. 풍성한 조경, 단지 내 산책로, 미니생태정원을 조성하고, 주차가능대수는 물론 주차단위면적을 넓히며, 최고등급의 보안시스템 적용은 주거만족도를 높인다. ‘스마트홈 사물인터넷 (IoT) 서비스’는 편리성 측면에서 스마트폰으로 냉난방·가스·조명·알람을 제어하고, 안전성 측면에서 자동현관개폐, 엘리베이터 작동을 지원한다. 더욱 편리한 스마트홈 구성을 위해 모든 가전제품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전방위적 IoT 플랫폼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여성의 휴식공간 확보와 주방의 효율적 관리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사항이다. 최근 대형드레스룸 같은 ‘팬트리’를 안방은 물론 거실복도에 만들어 수납공간을 확보해 청결함과 편리성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도록 하고 있다. 또한 거실형 가스레인지를 대체한 ‘인덕션 주방’에 ‘시스템수납장’으로 살림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이렇게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동부건설이 시공을 각각 맡은 남악 동부 센트레빌 리버파크가 이러한 흐름에 최적화 된 단지로 눈길을 끈다.

단지가 들어설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전남교육청 등 신청사 이전으로 발전이 시작된 지역으로 2006년 첫 아파트 입주 이후 올해까지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목포 지역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며, 단지 남측으로 영산강이 펼쳐져 있어 영산강 수변 생태공원의 정취까지도 누릴 수 있다.

남악 동부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남향 위주 설계가 적용되며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동, 모두 1258실로 구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강변 조망 피트니스, 옥상정원 등이 계획됐다. 단지 주변에 남악호수공원과 수변생태공원, 중앙공원, 영산호 등이 위치하며, 영산강 자전거도로도 단지와 연계됐다.

남악 동부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생활 편의성을 자랑하는 단지로서 도보권 내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을 비롯해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 등도 예정되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도 모두 갖췄다.

또 지역 첫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적용돼 세대 내 가전기기 음성제어, 모바일 제어가 가능하다. 각 세대별 지하창고까지도 모두 제공되며,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실별 온도제어, 지하주차장 LED조명 설치와 무인 경비시스템까지 제공된다.

남악에서 보기 드문 4년 전세 보장 조건을 제공하며 견본주택은 전남 무안군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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