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과거 '무한도전' 출연 장면 보니..'돌+아이 최종 24인'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10. 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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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이자 유튜버 염따가 '염따 티셔츠' 판매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과거 '무한도전' 출연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염따는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의 '코리안 돌+아이' 특집에 '돌+아이 콘테스트' 참가자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염따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심사위원으로 있는 오디션장에 들어서자마자 "강동에서 왔어 염따 살아 숨쉬어"라고 랩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염따는 이어 '무한도전'을 위해 만든 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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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래퍼이자 유튜버 염따가 '염따 티셔츠' 판매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과거 '무한도전' 출연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염따는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의 '코리안 돌+아이' 특집에 '돌+아이 콘테스트' 참가자로 출연했다.

당시 염현수란 본명으로 등장한 염따는 '26세 가수' '2006년 싱글앨범 발매' 등으로 소개됐다.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방송에서 염따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심사위원으로 있는 오디션장에 들어서자마자 "강동에서 왔어 염따 살아 숨쉬어"라고 랩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염따는 이어 '무한도전'을 위해 만든 랩을 선보였다. 그의 랩을 들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랩이 좋다"며 칭찬했다.

염따는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최종 24인에 들며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스튜디오 촬영에도 함께 했다.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한편 염따는 3일 '더콰이엇의 벤틀리 차량을 망가뜨려 수리비가 필요하다'며 티셔츠, 슬리퍼, 후드티셔츠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루가 지나자 염따는 "하루 만에 4억원을 벌었다"며 "이제 구매를 멈추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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