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김장 8포기→강호동 노래방 100점, 신서유기 기상미션[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1. 1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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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멤버들이 역대급 기상미션에 당황했다.

11월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기상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기상미션으로 '자네 지금 뭐 하는 건가'를 준비했다.

멤버들의 제작진의 부름에 달려갔고, 은지원이 가장 먼저 기상미션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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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신서유기7' 멤버들이 역대급 기상미션에 당황했다.

11월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기상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기상미션으로 '자네 지금 뭐 하는 건가'를 준비했다. 멤버들의 제작진의 부름에 달려갔고, 은지원이 가장 먼저 기상미션을 뽑았다.

은지원의 폴라로이드로 단체 사진 찍기 미션에 이어 규현은 '선풍기 밤새 켜놓기', 피오는 '코 밑에 치약 묻히기'를 골랐다. 특히 민호는 '정자에서 라면 끓여 먹기', 이수근은 '김장 여덟 포기'에 당첨돼 크게 좌절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은 '노래방 100점 받기'를 뽑았고, "내가 아까 노래방 기계 전원을 끄자고 했다"며 "최선을 다해도 100점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tvN '신서유기7'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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