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연이은 음원 사재기 논란.."내부고발자의 출현을 기대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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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이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을 심층 보도했다.
양다일 소속사 관계자는 "사재기나 여러 논란, 심한 부분은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예기획사 관계자가 사재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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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이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을 심층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일 발매한 김나영과 양다일의 신곡을 언급했다.
두 사람의 신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은 발매 6시간 만인 2일 새벽,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양다일 소속사 관계자는 "사재기나 여러 논란, 심한 부분은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나영 측 소속사도 공식입장을 통해 부인했다.
사재기 논란에 대해 시민들은 "사기 아닌가"라며 "제대로 조사해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박경은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정 가수의 실명을 언급한 사재기 저격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임재현 프로듀서 작곡가 2soo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사재기 논란에 대해 "팩트를 가져오라. '팬이 없는데 이상하다' 앵무새처럼 이야기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연예기획사 관계자가 사재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관계자는 "8000만 원 정도라고 들었다. 새벽 시간대 한번 작업하면 올라간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브로커와 접촉했다는 모 가수는 "제일 큰 본질은 데이터 조작"이라며 "지금은 1억 5천 정도다. 차트 10위 안에 왔다 갔다, 그 정도는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김작가 문화평론가는 "공범이 된 상황에서만 노하우를 알려준다. 내부고발자의 출현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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