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오지호, 김풍과 허벅지씨름..아쉽게도 패배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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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오지호가 김풍 셰프와 허벅지 씨름을 두고 접전을 벌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지호와 셰프 김풍이 허벅지 씨름을 펼쳤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전 MC들과 오지호는 '허벅지 씨름왕' 게임을 진행했다.
10:1로 진 오지호는 "부축 좀 해달라. 앞으로 허벅지 씨름은 안 하겠다. '아는 형님'과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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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오지호가 김풍 셰프와 허벅지 씨름을 두고 접전을 벌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지호와 셰프 김풍이 허벅지 씨름을 펼쳤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전 MC들과 오지호는 '허벅지 씨름왕' 게임을 진행했다. 정호영부터 레이먼 킴까지 체급 차이를 넘나들며 굳건한 힘을 과시한 오지호에 박수가 쏟아졌다. 이윽고 9번째 선수 김풍은 "다치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철통봉쇄로 오지호의 안간힘을 자아냈다.
이후 오지호를 이긴 김풍은 자축했다. 오지호는 몹시 괴로워하며 "집에 가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0:1로 진 오지호는 "부축 좀 해달라. 앞으로 허벅지 씨름은 안 하겠다. '아는 형님'과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우리 '냉장고를 부탁해' 팀은 10:1로 이겼다. 그럼에도 붙고 싶은 연예인 분들은 연락 달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김성주는 "도대체 뭘 먹길래 허벅지 힘이 센지 궁금하다"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오지호의 힘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의문의 식재료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였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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