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PICK] 피케, "정상급 실력 유지 못하면 바로 은퇴..바르사는 마지막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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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센터백 제라르 피케(32)가 자신의 남은 현역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피케는 명실상부 바르사 레전드 중 한 명이다.
매체에 따르면 피케는 "바르사는 내 마지막 팀이다.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을 생각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또한 피케는 최정상급 레벨을 따라가지 못하면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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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런던)영국=이형주 특파원]
FC 바르셀로나 센터백 제라르 피케(32)가 자신의 남은 현역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피케는 명실상부 바르사 레전드 중 한 명이다. 팀의 유스 출신인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거쳐 복귀한 뒤 수비진의 중추로 활약했다. 2009년 팀의 6관왕 등 화려한 영화를 함께 했다.
87년 생인 피케의 현재 나이는 만 32세. 곧 33세가 되는 상황에서 은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은 사실이다. 피케는 지난 21일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 평소 그의 모습처럼 단호하고 확고했다.
일단 피케는 타 클럽으로 이적할 뜻이 없었다. 최근 중동, 중국, 미국 등 타 대륙에서 커리어를 마감하는 일이 많은 상황에서 신기한 일. 매체에 따르면 피케는 "바르사는 내 마지막 팀이다.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을 생각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남은 계약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난 바르사와 2022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미래는 장담할 수 없기에 어떻게 될 지(계약기간을 다 이행할지)는 모른다. 하지만 난 나를 잘 알고 2022년까지는 확실히 뛸 수 있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피케는 최정상급 레벨을 따라가지 못하면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에서 그만두겠다는 이야기. 피케는 "내가 필요 없어지거나, 내가 최고 레벨을 따라 잡을 수 없다고 느끼면 서슴 없이 은퇴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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