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무명시절 돈 없어 홍대→여의도 걸어다녔다"

뉴스엔 2019. 8. 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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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과거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강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나래,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나는 무명시절 돈이 없어서 홍대부터 여의도까지 걸어다녔다. 1시간 반 걸리더라"라고 밝혀 좌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나는 결혼 전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슬픔을 더 느끼고 싶더라. 혼자 뮤직비디오 찍는 것처럼 한강을 걸어다녔다"고 밝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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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과거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강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나래,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나는 무명시절 돈이 없어서 홍대부터 여의도까지 걸어다녔다. 1시간 반 걸리더라”라고 밝혀 좌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나는 결혼 전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슬픔을 더 느끼고 싶더라. 혼자 뮤직비디오 찍는 것처럼 한강을 걸어다녔다”고 밝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런데 절반쯤 걸으니까 너무 힘들더라. 그대로 돌아갔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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