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남매로 호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대훈이 손예진과 함께 남매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최대훈은 극 중 윤세리(손예진 분)의 큰 오빠 '윤세준' 역을 맡아 손예진과 남매 호흡을 맞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의기 투합한 작품이다.
최대훈은 극 중 윤세리(손예진 분)의 큰 오빠 ‘윤세준’ 역을 맡아 손예진과 남매 호흡을 맞춘다. 매 작품에서 완벽한 연기변신으로 명실상부 신 스틸러 활약을 펼쳐온 최대훈이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윤태준 캐릭터에 기대가 쏠린다.
앞서 드라마 ‘자백’, ‘흉부외과’, ‘무법 변호사’, ‘의문의 일승’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최대훈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전망이다. 특히, 출연하는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해내며 상대 배역과 환상적인 케미 열연을 펼쳤던 최대훈의 남매 호흡 예고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유병재 욕, 일본 만행에 '격분'… "해도 되냐"
☞방탄꼭지 뭐길래… 다비치까지 '웃음 어택'
☞윤상 아들, 이 정도로 훈남이었나? "비주얼이 남달라"
☞홍선영 20kg감량, "이렇게 예뻐져도 돼?"
☞성유리 돌직구, '핑클 영상' 충격… "꼴보기 싫어!"
☞고소영 아들 근황, 수영실력 어떻길래? '엄지척'
☞구혜선 안재현, 인터뷰 재조명 "사랑 믿지 않는다"
☞옥주현 "이효리와 비교, 좋으면서도 화가 치밀어"
☞한혜진 '흑백 누드화보' 전세계 10권 눈길
☞문보미 HB엔터 대표 발언 보니… "소속배우는 가족"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