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콘서트 솔로 무대서 상의 탈의 '선명한 복근 노출'

2019. 7. 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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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엑소(EXO) 수호가 복근을 공개했다.

엑소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5 - EXplOration -''(엑소 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 -)을 개최했다.

수호는 솔로 무대로 겨울 스페셜 앨범 수록곡인 '지나갈 테니'를 선보였다. 수호는 애절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에 섹시한 댄스 퍼포먼스를 가미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수호는 곡 말미 입고 있던 셔츠를 벗고 상의를 탈의했다. 선명한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9일부터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20일과 21일에 이어 오는 26일과 27일, 28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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