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처럼 허리까지" 단발병 유발 김나영, 장발 도전 선언[SNS★컷]

뉴스엔 2019. 11. 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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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머리를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김나영은 1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머리 기르기로 다짐 했어요. 동백이처럼 허리까지! 누가 저 머리자르는 거 보면 제보해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니트를 입은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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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머리를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김나영은 1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머리 기르기로 다짐 했어요. 동백이처럼 허리까지! 누가 저 머리자르는 거 보면 제보해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니트를 입은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김나영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하하는 "그래 좋아! 그 모습도 궁금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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