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임시 등번호 50번' 아자르, 7번 배정..'기존 7번' 디아즈 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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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7번을 부여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발표했다.
하지만 이날 발표된 선수단 명단에서 아자르가 7번 주인공으로 선택됐고, 아자르는 7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원래 7번 주인이었던 디아즈는 24번을 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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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7번을 부여 받았다. 원래 주인이었던 마리아노 디아즈는 24번을 달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었던 부분은 아자르이다. 아자르는 프리시즌 동안 등번호 50번을 달고 뛰었다. 새롭게 레알 유니폼을 갈아 입은 상황에서 등번호 교통정리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 발표된 선수단 명단에서 아자르가 7번 주인공으로 선택됐고, 아자르는 7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원래 7번 주인이었던 디아즈는 24번을 달게 된다.
또한 루카 모드리치, 카림 벤제마, 토니 크로스, 마르셀루 등 주요 선수들은 지난 시즌과 같은 등번호를 단다. 신입생 루카 요비치는 18번, 밀리탕은 3번, 페를랑 멘디는 23번이다.
사진 = 레알 마드리드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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