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 개똥 소품에 웃음폭발[SNS★컷]

뉴스엔 2019. 11. 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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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1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하늘(용식 역)은 공효진(동백 역)이 개똥을 밟자 "개똥을 치워야지. 개똥을 밟고 좋은 사람이 어디있다고"라고 동네방네 소리쳤다.

한편 공효진, 강하늘이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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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1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하늘(용식 역)은 공효진(동백 역)이 개똥을 밟자 "개똥을 치워야지. 개똥을 밟고 좋은 사람이 어디있다고"라고 동네방네 소리쳤다.

공효진은 영상과 함께 "동백씨인 척 하는 외계인. 외계인 같은 동백씨"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 강하늘이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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