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싸움구경, 웃다가 담걸려' 은지원-이수근 브로맨스 '강식당' [TV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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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이수근 싸움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기묘한 브로맨스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7월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2'에서 일손이 부족한 상황 테이블을 치우기 전 손님을 받아야 하는지, 테이블부터 치우고 손님을 받아야 하는지를 두고 다투는 은지원과 이수근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은지원, 이수근 브로맨스로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tvN '강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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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유진 기자]
은지원, 이수근 싸움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기묘한 브로맨스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7월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2'에서 일손이 부족한 상황 테이블을 치우기 전 손님을 받아야 하는지, 테이블부터 치우고 손님을 받아야 하는지를 두고 다투는 은지원과 이수근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언성이 올라가고 험한 말이 나오려하자 프로그램은 강식당이 위치한 경주 풍경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방송에서 식당과 주방 사이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자 은지원은 계속 이수근을 찾았다. 바쁜 와중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이수근은 또 목소리가 높아졌고 화면은 경주 풍경을 비췄다.
'강식당'에 출연한 은지원과 이수근은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은 진짜 같아 불안하면서도 기묘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싸움은 현실 형제 모습을 상기하며 브로맨스를 만들어냈다.
브로맨스는 남자형제를 뜻하는 브라더(brother)와 로맨스(romance)의 합성어로 최근 남자들의 좋은 케미를 두고 사용하는 신조어다. 연예계에서는 때론 억지 브로맨스를 만들기 위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과도한 애정행각을 보여주기도 한다.
방송에서 두 사람의 싸우는 모습은 마치 현실 속 형제 케미를 자아내 이상하게 훈훈함을 안겨줬다. 은지원과 이수근 싸움은 하루 할당량이 있다고 할 만큼 비일비재했고 시청자들은 이를 기대하기도 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은지원 이수근 싸우는 거 보면서 웃다가 담 걸렸다" "진짜 친해서 싸우는 게 보인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추후 브로맨스는 과도한 설정에서 나오는 케미가 아닌 은지원, 이수근과 같은 현실 형제 케미로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은지원, 이수근 브로맨스로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tvN '강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tvN 캡처)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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