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송가인 "시골집=송가인 마을, 매일 200명씩 방문"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19. 8. 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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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62회에서는 트로트 오디션 '미스 트롯'을 통해 대세로 떠오른 송가인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송가인은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는 "시골집이 송가인 생가처럼 됐다. 마을 입구에 '송가인 마을'이라고 간판이 붙었다. 하루에 1~200명씩 찾아온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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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송가인 “시골집=송가인 마을, 매일 200명씩 방문”
가수 송가인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62회에서는 트로트 오디션 ‘미스 트롯’을 통해 대세로 떠오른 송가인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송가인은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는 “시골집이 송가인 생가처럼 됐다. 마을 입구에 ‘송가인 마을’이라고 간판이 붙었다. 하루에 1~200명씩 찾아온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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