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지성, 미로염 진단에 충격 "의사하려면 목숨 걸어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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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바이러스성 미로염 진단을 받고 의사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8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 10회 1부, 2부에서 차요한(지성 분)은 자신의 의사 생활을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됐다.
이에 차요한은 "저는 의사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냐"고 물었다.
차요한은 "치료 안 받으면 안 낫고 의사도 못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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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지성이 바이러스성 미로염 진단을 받고 의사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8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 10회 1부, 2부에서 차요한(지성 분)은 자신의 의사 생활을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됐다.
학술대회 발표 도중 이명과 어지럼증을 느껴 위기를 맞았던 차요한은 강시영(이세영 분)의 설득에 자신의 주치의(임동진 분)를 찾아갔다. 주치의는 “정밀 검사를 더 해보자. 일단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자고”라고 말했다. 이에 차요한은 “저는 의사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냐”고 물었다.
며칠 뒤 차요한의 정밀 검사 결과가 나왔다. 병명은 바이러스성 미로염. 주치의는 청력이 회복되지 않을 확률 30%, 회복될지 아닐지 알 수 없는 확률 30%, 회복될 확류 30%라고 말하며, 유일한 약을 쓰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는 선천성무통각증을 앓고 있는 차요한에게는 치명적이라고 경고했다.
차요한은 “치료 안 받으면 안 낫고 의사도 못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주치의는 “그래서 목숨을 걸겠다는 거냐”고 반문하며 “자네에게 남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의사의 길을 포기하면 긴 시간이 남을 거고, 의사의 길을 선택하면 남은 시간 모두를 걸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주치의는 “의사의 삶이 자네 전부인가. 고통을 모르는 자네가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느끼는 감정은 어떤 건가. 연민 혹은 호기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차요한은 깊은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사진=SBS '의사요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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