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말레이시아 콘서트 1만명 열광..29~31일 서울서 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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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가 말레이시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엑소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 부킷 잘릴에서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인 쿠알라룸푸르'를 개최했다.
2018년 7월 이후 약 1년5개월 만에 열린 말레이시아 콘서트다.
엑소는 29~3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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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12.15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2/15/newsis/20191215133451202ovro.jpg)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엑소'가 말레이시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엑소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 부킷 잘릴에서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인 쿠알라룸푸르'를 개최했다. 다채로운 음악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1만 여명의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2018년 7월 이후 약 1년5개월 만에 열린 말레이시아 콘서트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 엑소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 '몬스터' '파워'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템포' '러브 샷' '그래비티' '데미지' '웨이트' 등 정규 5집 및 리패키지 수록곡과 '폴링 포 유' '불공평해' '발자국' 등 겨울 스페셜 앨범 발표곡도 이어졌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유닛 무대까지 총 23곡을 열창했다.
관객들은 드레스코드를 브라운과 베이지 색깔로 맞춰 입고 응원을 펼쳤다. '기다릴 필요 없어요 에리(팬클럽)는 항상 여기 있으니까요'라고 적힌 슬로건 이벤트도 선보였다.
엑소는 29~3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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