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진출' 한효주, 새 프로필 공개 "잘할게요"
박한나 2019. 11. 8. 13:55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한효주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rofile(새 프로필)”이라며 “고마운 마음으로 잘할게요”라고 썼다.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올백으로 머리카락을 넘긴 한효주가 정면과 옆을 각각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의상과 붉은 입술, 무표정으로 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효주는 영화 ‘본 시리즈’ 스핀오프 드라마이자, NBC유니버셜 산하 제작사 UCP(Universial Contents Production)의 새 작품인 ‘트레드 스톤’에 출연하면서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됐다.
박한나 (hnp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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