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가 낳은 비키니여신 박지빈, 예뻐서 모델도 겸업하고 있어요[포토]

이주상 2019. 7. 1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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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트니스계에 '샛별'이 태어났다.

비키니 톨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박지빈은 22살의 어린 나이지만 만능 스포츠우먼이다.

박지빈은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 계속 운동을 해서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회에서 큰 상을 받도록 하겠다. 한국을 떠나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도록 성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단거리 육상 선수를 지내기도 한 박지빈은 신장이 165cm로 피트니스 선수로서 안성맞춤인 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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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한국 피트니스계에 ‘샛별’이 태어났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2019 SSA 코리아’가 열렸다. 비키니 톨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박지빈은 22살의 어린 나이지만 만능 스포츠우먼이다. 수원여자대학교에서 레저스포츠학과를 전공한 박지빈은 이미 재학시절 스킨스쿠버 강사, 스키 강사, 운동치료사 등 많은 자격증을 따내며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줬다.

박지빈은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 계속 운동을 해서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회에서 큰 상을 받도록 하겠다. 한국을 떠나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도록 성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지빈은 22인치의 잘록한 허리와 함께 완벽한 S라인의 소유자. 또한 작고 귀여운 용모로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단거리 육상 선수를 지내기도 한 박지빈은 신장이 165cm로 피트니스 선수로서 안성맞춤인 키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 곳도 흠잡을 데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라인을 가지고 있다. SSA를 주관하고 있는 피트니스스타의 한 관계자는 “오랜만에 대형신인이 나타났다. 비키니 부문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신인이다.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지빈은 운동 마니아답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대회를 준비했다. 박지빈은 “인터벌 운동은 내장 지방을 없애는 데 최고의 운동이다. 짧은 시간 동안 고강도 훈련을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다. 서킷 트레이닝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운동을 단시간 내에 집중적으로 하기 때문에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들려줬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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