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BJ 쯔양, 학교폭력 논란 해명 "가해자 아닌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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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BJ 쯔양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7월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J 쯔양과 관련된 폭로글이 게시됐다.
끝으로 쯔양은 "돈이 궁해 10살 남성과 어플을 통해 만났다는 루머는 억장이 무너지는 허위사실이다"며 "이번 일로 인해 어릴적 기억이 떠올랐다. 현재 방송을 그만 두는 것도 고려 중이다. 추측성 댓글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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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먹방 BJ 쯔양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7월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J 쯔양과 관련된 폭로글이 게시됐다. 이에 따르면 쯔양은 학창시절 술, 담배를 즐겼으며 중학교 시절 사고를 쳐서 유급됐고, 돈이 궁해 10살 차이나는 남성과 어플을 통해 만나왔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됐다.
이에 쯔양은 23일 자신의 방송을 통해 "술, 담배에 관해서는 고등학교 시절 호기심에 접해본 적이 있다"며 "1년 유급으로 고3 학생이었지만 성인이었기에 담배를 구할 수 있었다. 그 부분은 인정하며 반성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사고를 쳐서 유급했다는 글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했다. 쯔양은 "초등학교 때 소심한 성격 탓에 따돌림을 당했다. 중학교 입학 후 그런 성격이 더욱 악화됐고,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했다"며 "결국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 부모님과 의논 후 고등학교 대신 해외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학교를 다녔다. 때문에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쯔양은 "고등학교 시절 정신과 치료를 받았고, 입원도 했다. 정신병원을 다닌다고 손가락질 할까 두려워 숨기고 다녔다. 이로 인해 결석하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쯔양은 "고등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였다"며 "가해 학생은 퇴학 당했지만 시간이 좀 걸렸고, 남들의 수근거림이 두려워 도피성 전학을 갔다. 하지만 전학 간 학교에서 적응을 하지 못했고, 친구들이 그리운 마음에 용기를 내 다시 본학교로 돌아갔다"며 눈물을 보였다.
끝으로 쯔양은 "돈이 궁해 10살 남성과 어플을 통해 만났다는 루머는 억장이 무너지는 허위사실이다"며 "이번 일로 인해 어릴적 기억이 떠올랐다. 현재 방송을 그만 두는 것도 고려 중이다. 추측성 댓글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사진=쯔양TV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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