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차트' 뉴이스트 렌, 연애 스타일 "다 쏟아붓는 타입"

정한별 2019. 9. 24.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이스트 렌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출연진이 연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진은 렌에게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렌은 "나는 처음에 다 쏟아붓는 스타일이다. 나중에는 항상 상대가 변하더라"라며 자신의 연애 타입에 대해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렌이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예능감을 자랑했다. 방송 캡처

뉴이스트 렌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출연진이 연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진은 렌에게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렌은 “나는 처음에 다 쏟아붓는 스타일이다. 나중에는 항상 상대가 변하더라”라며 자신의 연애 타입에 대해 밝혔다.

렌의 말을 들은 장성규는 “방송 시작하기 전이지 않느냐. 그 친구는 지금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어 렌은 “잘 가”라며 전 여자친구에게 굴고 짧은 영상 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호구의 차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