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아이비, 결혼·출산 고민 토로 "난자를 얼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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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고민을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아이비가 출연해 시선을 끈다.
변함없는 미모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아이비는 2005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활동한 이후 뮤지컬 배우에 도전, 명실상부 뮤지컬 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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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고민을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아이비가 출연해 시선을 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아이비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 탓에 최근 들어 고민이 생겼다는 아이비는 “난자를 얼렸어야 했다”고 호탕하게 이야기한다.
뮤지컬 ‘아이다’에서 공주 암네리스 역을 맡은 아이비는 함께 온 배우 최재림과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기도 한다.
변함없는 미모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아이비는 2005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활동한 이후 뮤지컬 배우에 도전, 명실상부 뮤지컬 퀸으로 자리 잡았다.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아이비의 모습은 11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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