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고명환, 연매출 10억원 메밀국수 가게·이태원 대저택 러브하우스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고명환(사진 오른쪽)과 배우 임지은 부부가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 '모던 패밀리'에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등장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임지은과 고명환 부부는 이태원에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바쁜 와중에도 고명환은 임지은을 위해 메밀전을 부쳐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고명환(사진 오른쪽)과 배우 임지은 부부가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 ‘모던 패밀리’에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등장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임지은과 고명환 부부는 이태원에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임지은은 “제가 출연한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고명환과 2014년 10월에 결혼했다. 프러포즈는 제가 먼저했다. 고명환과 같이 살면 어떤 상황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수줍게 말했다.

고명환은 “결혼 6년차가 됐는데 우리가 부부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부부 예능은 안 하려고 했다. 예능이라면 갈등이 있어야 하는데 저희 부부는 갈등도 없고 제대로 싸워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자기소개에서 임지은은 "재벌 역할을 많이 했습니다. 또 우아한 역할"이라고 자랑했고, 고명환은 대표 개그를 선보였다. 또 관찰 예능에 출연하는 소감으로는 "예능할 생각이 없었다. 왜냐면 우리는 실제로 제대로 싸워본 적도 없고, 갈등도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아침 일찍 두 사람이 운영하는 메밀국수 가게로 향했다. 고명환은 “메밀국수로 연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임지은은 능숙하게 주문을, 고명환은 요리를 담당했다. 바쁜 와중에도 고명환은 임지은을 위해 메밀전을 부쳐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MBN ‘모던 패밀리’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