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인스타 라이브서 노출 사고에 누리꾼 "본인 자유"VS"의상이나 행동 조심했어야" [SNS는 지금]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2019. 9. 29. 15: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리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설리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신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8일 설리는 팬들과 소통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머리를 매만지고 화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제는 여느때처럼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설리가 팔을 들어 고데기를 하면서 부터다. 팔이 들리면서 실크 소재의 상의가 벌어지며 여러차례 가슴이 노출됐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문제의 영상을 보고 “입던 말던 본인자유지. .” “사고일뿐” “남성 상의 탈의가 사고가 아니듯 이것도 별일이 아니지 않냐” “남자는 노출해도 괜찮고 여자는 안돼?” 등의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이 있는 반면 “다른사람이였으면 실수인거같은데 얘는 노린거같음;” “다른 세계사람인듯” “노브라가 문제가 아니라 가슴노출된게 문제 아님? ” “노브라라면 의상이나 행동을 조심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댓글을 남기는 이들도 적지않았다.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