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예고편, 돌아온 시리즈 상징 T-800과 사라 코너

한예지 기자 2019. 9. 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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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날 그 후, 새로운 운명이 격돌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심판의 날 이후, 뒤바뀐 미래를 배경으로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와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의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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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예고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심판의 날 그 후, 새로운 운명이 격돌한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 메인 예고편이 19일 최초 공개됐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 시퀀스가 예고됐다. 심판의 날 이후, 뒤바뀐 미래를 배경으로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와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의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게 된 사라 코너는 새로운 인류의 미래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그레이스와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돕게 되고,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은 그들을 쫓기 시작한다.

새롭게 등장한 터미네이터 Rev-9은 이중분리 및 복제 기술을 갖춘 최강의 전투력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펼쳐지는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터미네이터 Rev-9가 펼치는 추격전과 전투는 스릴 넘치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보여줄 강렬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운명을 믿어, 사라?"라고 질문하는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은 시리즈 상징적 캐릭터의 등장으로 앞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0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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