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수수한 민낯으로 먹방 홀릭.."전 피자 좋아해요" [★SHOT!]

박소영 2019. 9. 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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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소탈한 먹성으로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소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팅데이 며칠째냐구요? 저는 피자 좋아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소진은 피자를 손에 들고 야무지게 먹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이 수수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옷에 그려진 캐릭터와 비슷한 표정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2010년 걸스데이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소진은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하고자 김슬기, 류혜영, 박희본, 우지현, 이민지, 조한철 등이 속한 눈컴퍼니와 지난 3월 전속 계약을 맺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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