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 "10억 매출 메밀국수 식당 운영" 모던패밀리[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2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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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메밀국수 식당이 연 매출 10억원을 넘는다고 밝혔다.

8월 23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개그맨 부부 임지은-고명환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임지은과 고명환 부부는 이태원에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고명환은 "메밀국수로 연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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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메밀국수 식당이 연 매출 10억원을 넘는다고 밝혔다.

8월 23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개그맨 부부 임지은-고명환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임지은과 고명환 부부는 이태원에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임지은은 “제가 출연한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고명환과 2014년 10월에 결혼했다. 고명환과 같이 살면 어떤 상황이 와도 웃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고명환은 “결혼 6년차가 됐는데 우리가 부부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부부 예능은 안 하려고 했다. 예능이라면 갈등이 있어야 하는데 저희 부부는 갈등도 없고 제대로 싸워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아침 일찍 두 사람이 운영하는 메밀국수 가게로 향했다. 고명환은 “메밀국수로 연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임지은은 가게 일을 돕는 시어머니, 시누이와 만나자마자 손을 잡는 등 싹싹한 며느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 MBN '모던 패밀리'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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