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믿을 수 없는 75E컵 볼륨 몸매'
2019. 7. 2. 11:43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아름다운 몸매를 선보였다.
민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창가에 서서 아름다운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민한나는 174cm 키에 가녀린 몸매에도 75E컵 볼륨 라인을 갖춰 '마네킹 모델'로 불리며 2019년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사진 = 민한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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