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가슴 노출 논란→아랑곳하지 않고 "오늘 왜 신나?"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19. 9. 3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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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가 라이브 방송 중 노출사고로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설리.

설리는 속옷을 미착용한 상태.

하지만 설리는 SNS에 해맑게 웃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오늘 왜 신나?"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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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설리, 가슴 노출 논란→아랑곳하지 않고 “오늘 왜 신나?”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라이브 방송 중 노출사고로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아랑곳하지 않지 않고 SNS 행보를 이어나갔다.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설리. 이 과정에서 옷매무새가 흐트러졌고 틈새로 설리의 가슴 일부가 드러났다. 설리는 속옷을 미착용한 상태. 옷을 계속 여미었지만 팔을 높이 들 때마다 노출이 계속됐다.

이후 해당 영상과 캡처본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단숨에 이슈로 떠올랐다. 설리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기사의 댓글 창은 전쟁터가 됐다. 하지만 설리는 SNS에 해맑게 웃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오늘 왜 신나?”라고 남겼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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