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 '호텔 델루나' 베로니카로 특별출연..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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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가 tvN 금토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했다.
서은수는 17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오충환·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 11회에 베로니카 역으로 등장했다.
찬성은 베로니카의 영혼을 목격하고, 산체스를 호텔 델루나로 데려왔다.
서은수는 방송이 끝난 직후인 1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로니카 역 분장을 한 사진과 "호텔 델루나 성덕 베로니카♥ 끝까지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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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는 17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오충환·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 11회에 베로니카 역으로 등장했다.
베로니카는 극중 구찬성(여진구 분)의 친구인 산체스(조현철 분)의 연인이다. 산체스는 베로니카에게 프러포즈를 앞두고 있었으나, 베로니카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됐다. 찬성은 베로니카의 영혼을 목격하고, 산체스를 호텔 델루나로 데려왔다. 베로니카와 산체스가 서로 마지막 인사라도 나눌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영문도 모르고 델루나에 온 산체스는 찬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찬성이 델루나는 죽은 사람들만 오는 곳이고, 월식이 끝나기 전까지 산체스 역시 죽은 사람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는데도, 산체스는 "베로니카가 여길 어떻게 오냐"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찬성은 산체스에게 베로니카의 죽음을 알렸다. 그때 베로니카의 영혼이 나타나 "미안하다. 이런 모습으로 놀라게 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 때문에 너무 많이 울지 마라. 나는 당신 때문에 행복했으니까"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프러포즈도 하지 못한 채 연인을 떠나보낸 산체스는 울음을 터뜨렸다.
서은수는 방송이 끝난 직후인 1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로니카 역 분장을 한 사진과 "호텔 델루나 성덕 베로니카♥ 끝까지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한예종 연기과 출신인 서은수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낭만닥터 김사부', '듀얼', '황금빛 내 인생', '탑매니지먼트',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리갈하이'와 영화 '영시', '너의 결혼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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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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