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이마 훤히 드러내니 반짝반짝 '이쁨 주의보'[SNS★컷]

뉴스엔 2019. 9. 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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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나가 이마를 드러낸 셀카를 공개했다.

9월16일 루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뷰티타임 촬영하러 GoGo"라는 메세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이마를 드러내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도드라진 채 미소짓고 있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루나는 그룹 활동 외에도 뮤지컬 '레베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맘마미아'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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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선철 기자]

가수 루나가 이마를 드러낸 셀카를 공개했다.

9월16일 루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뷰티타임 촬영하러 GoGo"라는 메세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이마를 드러내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도드라진 채 미소짓고 있다. 루나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에프엑스에 이런 미녀가 있었다니", "엄청 예뻐졌다" 등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루나는 그룹 활동 외에도 뮤지컬 '레베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맘마미아'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했다.(사진=루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허선철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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