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의상 논란, 수영복보다 더 야한 한복?
김나영 2019. 7. 12.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가운데 의상 논란이 일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후보 가운데 6명이 한복을 드레스처럼 꾸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차례로 등장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진(眞)은 김세연이 선발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가운데 의상 논란이 일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후보 가운데 6명이 한복을 드레스처럼 꾸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차례로 등장했다. 앞서 성 상품화 논란으로 수영복 심사를 폐지했기 때문.

하지만 한복쇼는 수영복 못지않은 노출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어깨와 가슴라인, 허리, 다리 등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영복보다 더 야했다” “전통에 대한 모욕이다” “너무 나갔다” “낯뜨겁다”라는 등의 비난을 보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진(眞)은 김세연이 선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천이슬, 비키니 몸매 과시
- 루나, 감탄 자아내는 레깅스 핏 '건강미 가득'
- 강인, 데뷔 14년 만에 슈퍼주니어 탈퇴
- 조현영, 필라테스로 만든 탄력적 몸매
- 효민, 마음껏 뽐낸 수영복 몸매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