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미 유아 "AV배우, 한국선 인정 못받지만..프라이드 있다" [MD동영상]

2019. 7. 5. 19: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걸그룹 허니팝콘 미카미 유아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앨범 '디에세오스타(De-aeseohst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AV배우 출신에 대한 국내 반대여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새 앨범명 '디에세오스타(De-aeseohsta)'는 꿈과 희망을 그리는 허니팝콘(유아, 모코, 나코, 루카, 사라)의 주문으로, 지나간 시간은 잊어버리고 지금의 나를 위해 용기를 갖고 사랑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