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손흥민 7R 기대될 선수, 강했던 소튼과 만난다"

한재현 2019. 9. 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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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를 구하는데 있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손흥민은 리그 2경기 결장으로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있다. 그는 4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만나면 강했던 사우샘프턴 수비진을 만난다"라고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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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를 구하는데 있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최근 컵 대회를 포함해 2무 1패로 주춤하고 있으며, 지난 25일 4부리그 소속 콜체스터와 리그컵 3라운드에서 당한 승부차기 패배 후유증을 씻어내야 한다.

손흥민도 이번 사우샘프턴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팀 공격의 핵심인 그는 공격포인트로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손흥민을 이번 7라운드에서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인디펜던트’는 “손흥민은 리그 2경기 결장으로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있다. 그는 4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만나면 강했던 사우샘프턴 수비진을 만난다”라고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과 역대 8경기에서 4골 2도움으로 강했다. 그는 이번 대결에서도 사우샘프턴 킬러로 면모를 과시할 지 기대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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