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정해인, '옆모습만 봐도 훈훈'
팽현준 기자 2019. 12. 1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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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10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시동'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주연의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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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정해인이 10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시동'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주연의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2019.12.1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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