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민어 맑은탕→민어구이 레시피, 임금님도 반할 맛 [종합]

권세희 기자 2019. 7. 31.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다양한 민어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김수미는 민어맑은탕과 민어조림, 민어구이 등 다양한 요리를 준비했다.

김수미는 민어 요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김수미는 "중불로 탕을 끓어야 한다. 그래야 민어맛이 풍부하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미네 반찬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다양한 민어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새로운 몸보신 음식으로 떠올랐지만 비싼 가격에 자주 접하지 못했던 민어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그룹 신화 앤디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민어맑은탕과 민어조림, 민어구이 등 다양한 요리를 준비했다. 김수미는 민어 요리법을 공개했다. 반건조민어를 소개한 김수미는 "나는 맑은 민어탕을 만들고 최현석 셰프는 빨간 양념으로 끓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최현석 셰프는 "저는 선생님과 같은 것으로 하고 미카엘 셰프가 양념이 들어간 걸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반건조 민어맑은탕의 레시피도 공개했다. 김수미는 "민어를 손질할 때 대가리를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버리면 안 된다"고 답했다. 두부는 반모만 넣어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잘라 넣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중불로 탕을 끓어야 한다. 그래야 민어맛이 풍부하다"고 답했다. 또한 청양, 홍고추와 대파, 모시조개를 넣고 끓여냈다.

김수미는 다른 셰프들의 민어탕을 맛 보기 위해 스튜디오를 돌았다. 최현석 셰프의 민어탕을 맛본 김수미는 "너무 맛있게 잘 했다"며 호평했다. 이어 매운탕을 한 미카엘 셰프의 국물을 맛 본 앤디는 "되게 칼칼한데 조금 더 칼칼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 김수미 역시 맛을 본 후 "고춧가루를 좀 더 넣어야 할 것 같다"며 부족한 맛을 잡았다.


민어조림 레시피도 공개했다. 무를 부채꼴 모양으로 두툼하게 자른 후 쌀뜨물을 넣고 된장, 육수팩을 넣어 감칠맛을 잡았다. 김수미는 "된장이 들어가야 비린 맛을 잡을 수 있다"며 마늘과 생강, 양조간장, 국간장, 매실액, 고춧가루 등을 넣어 양념맛을 냈다.

민어구이 역시 준비했다. 김수미는 "생선을 구울 때 껍데기 있는 부분부터 구워야 한다. 소금은 추후에 뿌려서 간을 맞추면 된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민어맑은탕과 민어조림, 민어구이의 상차림에 군침을 유발했다. 국물을 맛본 이들은 "깊고 진한 맛이 사골국 같다"고 평했다. 앤디는 "술 먹고 다음 날 먹으면 최고일 것 같다"고 답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소시지 김치볶음도 만들어냈다. 묵은지와 소세지를 함께 볶아내 느끼함을 잡고 영양소도 첨가했다. 게다가 조리 시간이 짧은 것도 장점 중 하나였다. 미카엘은 김치말이 소시지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몰래 준비한 미카엘의 음식을 맛본 김수미는 호평을 내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 다른 방학반찬으로 오징어전 요리법을 소개했다. 김수미는 "주부 여러분 귀찮더라도 껍질을 꼭 벗겨서 요리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오징어를 손질하며 씹는 맛을 위해 믹서기 대신 칼로 손질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김치말이국수 등을 요리했다. 앤디 역시 오징어비빔국수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