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진서연, 윤세아 납치 실패 "또 보복할 것"

김명석 2015. 10. 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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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TV리포트=김명석 기자] '이브의 사랑' 진서연이 윤세아를 납치하는데 실패했다. 그는 또 다른 보복을 할 것임을 예고했다.

2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연출 이형선, 극본 고은경) 100회에서는 켈리(진서연)이 진송아(윤세아)의 납치를 사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송아는 퇴근길에서 정체를 모를 두 남자에게 납치될 뻔 했다.

진송아 엄마인 홍정옥(양금석)은 이를 만류하다 쓰러져 머리를 땅에 부딪혔고, 의식을 회복한 후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진송아를 납치하는데 실패한 켈리는 분노하며 또 다른 복수를 예고했다. 그는 진송아가 추진 중인 정수기 사업을 방해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석 기자 newseam@tvreport.co.kr /사진=MBC '이브의 사랑'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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