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 홍창식 대표가 회사주식 1132주 시간외매입
김성은 기자 2015. 9. 30. 17:24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 미원상사는 홍창식 대표가 회사주식 1132주를 김정돈 회장으로부터 시간외 매입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불 팔아 1년 영업익 269억"...삼전닉스에 132억 투자 '3배' 벌었다 - 머니투데이
- [단독]삼성맨 'N% 성과급' 일부 사회공헌 검토…명예회복 나선다 - 머니투데이
- "현역 아이돌 아니야?"...하지원, 23년 만에 '음방' 무대 찢었다 - 머니투데이
- 트럼프, 며느리 인터뷰서 '이란 종전협상' 언급..."매우 좋은 합의 근접" - 머니투데이
- "광장시장, 이미 너무 유명해" 다른 곳으로...K미식 성지 찾는 외국인들[르포] - 머니투데이
- “뼈만 남았네”…‘1인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뒷태 - 머니투데이
-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회장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 - 머니투데이
-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지서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 머니투데이
- "스폰서 제안하고 옷 벗으라고"...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까지 '충격'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