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영화 속 두 여자와 베드신..전혜진 반응은?
편집국 기자 2015. 9. 29. 01:44

[TV리포트=온라인 뉴스팀] 배우 이선균이 과거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한 부인 전혜진의 반응을 밝혔다.
이선균은 지난 2009년 영화 '파주'를 통해 서우와 호흡 맞춘 바 있다. 당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선균은 영화 속 베드신을 묻는 질문에 "서우와 베드신은 없었다. 극중 서우의 언니였던 심이영, 학교 선배 역인 김보경과 베드신을 찍었다"고 밝혔다.
MC 박미선은 아내 겸 동료배우인 전혜진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이선균은 "(베드신은) 결혼 전이라 가능했다"라며 "결혼 후(전혜진에게) 물었더니 '솔직히 괜찮지 않았다'고 말하더라"고 답했다.
한편 이선균은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임원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은 아내의 급조한 냉장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고, 이어 전혜진과 MC들의 전화통화가 진행되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이선균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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