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 열애 "추자현 과거 19금 전라노출, 오히려 중국서 매력 알린 계기"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한중 커플 추자현 우효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16일 추자현은 직접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중국배우 우효광과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밝혀 뜨거운 화제가 됐다.
탕웨이 김태용 감독, 채림 가오쯔치, 송승헌 유역비 커플에 이어 네 번째 한중 커플의 탄생에 양국 팬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중국 언론 또한 "이미 2014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의심했지만 정확한 근거가 없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가운데 MBN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PD는 추자현 우효광 커플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PD는 "추자현이 최근 한국에서 와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촬영을 했다. 그때 김수로가 느닷없이 질문을 던졌을 때 추자현이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거다"라며 "말하고 나서 본인도 당황한거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 자신이 먼저 인정하고 소속사도 인정하며 알려졌다"고 했다.
이어 추자현이 과거 한국에서 활동했을 당시 강도 높은 전라 노출 신이나, 19금 베드신 등을 찍은 것을 우효광도 알고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중국에서도 유명하다. 섹시미라든가 보이쉬한 매력으로 추자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외설적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추자현이 드라마 '카이스트'를 하며 이미지가 좋았지만 채림, 이은주 등 다른 배우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어 류승범과 나온 영화 '사생결단'에서 전라연기를 하고 대종상 여자신인상을 받았다"며 "그런데 그 이후로도 또 안 됐다. 그래서 '미인도'나 '참을 수 없는' 등 노출이 많은 영화를 찍었는데 이것도 안 됐다. 하지만 중국에선 이런 화보들이 큰 역할을 하고 대박이 났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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