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헐리, 50대 맞아? '놀라운 동안'

김명석 2015. 9. 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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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헐리, 진짜 50세?

[TV리포트=김명석 기자]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놀라운 동안이 새삼 화제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평소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특히 그는 최근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최강 동안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완벽한 S라인과 세월을 잊은 화사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영국 출신 엘리자베스 헐리는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 1987년 영화 '아리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77년 '오스틴 파워'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인정 받았다.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이미지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현지시간) 미국 한 연예매체는 엘리자베스 헐리와 휴 그랜트가 영국의 한 도시에서 다정하게 데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엘리자베스 헐리와 휴 그랜트는 과거 13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지난 2000년 결별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재결합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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