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긴 성기를 가진 남성의 슬픈 사연
2015. 9. 9. 12:07

세상에서 가장 긴 성기를 가진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5일(현지시간) 세상에서 가장 긴 성기를 가진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주인공은 멕시코의 로베르토 에스퀴벨 카브레라(52)라는 남성. 이 매체에 따르면 카브레라는 길이 18.9인치(약 48cm), 무게 2.2파운드(약 998g)의 거대한 성기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카브레라는 이 거대한 성기 때문에 생계를 어이가기도 어려운 상황. 특정 직업을 갖기도 어렵고 여성들 역시 카브레라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카브레라는 최근 기네스 북 등재를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 정부에 장애인 등록 요청을 해놓은 상태다.
안타깝게도 이 남성은 여성들이 두려워해 성관계를 갖지도 못하며 주위에 친구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회 지원을 통해 생계를 어렵게 이어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OSEN<사진> 미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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