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개콘' 김지민, 유민상 맨발 유혹에 침대로 불렀다 망신살
뉴스엔 2015. 9. 7. 07:32

김지민이 또 굴욕을 당했다.
김지민은 9월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개콘) 코너에서 유민상을 유혹하다 굴욕을 맛봤다.
이날 김지민은 분양 상담사로 위장해 유민상에게 접근했다. 김지민은 유민상의 발을 자신의 발로 간질이며 유혹했다.
하지만 김지민은 "요즘 외롭다. 잠도 안 오고"라고 말하던 중 의자가 밀려 넘어지는 바람에 테이블보를 뒤집어쓰고 "이제 자야겠다"고 위기를 모면하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등장한 김지민은 침대에서 유민상을 유혹해 처리하려 했다. 김지민은 "이렇게 넓고 포근한 침대에 남자나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 내 옆에 앉아볼 사람 손?"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신난 듯 침대에 누웠고 김지민은 그대로 튕겨나가 바닥에 떨어져 폭소를 유발했다.(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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