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절친 서인영 31살 생일파티 참석 "내 사람들과"
뉴스엔 2015. 9. 6. 13:55

서인영과 고소영이 만났다.
서인영은 9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생파~ 고마워요 내 사람들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9월 3일 만 서른한살살 생일을 맞은 서인영이 생일파티를 공개한 것. 사진 속 서인영은 케이크 앞에서 환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 서인영을 주변 사람들이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서인영과 절친으로 소문난 고소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인영은 활발한 음악, 예능활동 중이다. 최근 JTBC '마녀사냥' MC로 합류했다.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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