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눈물 "암 아니라 아쉽다는 악플, 내 죽음 바라나.."(식사하셨어요)

'식사하셨어요' 홍진영이 악플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홍진영이 9월 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악플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홍진영은 "나는 슬럼프가 없는 편인데 기사에 달린 악플 너무 속상하더라. 내가 암에 걸릴 뻔 했다는 기사에 '아 아쉽다'는 댓글이 있더라. 정말 내게 심한 욕설을 하고 모욕감을 준 것도 넘어갈 수 있는데 '아, 아쉽다'는 네 글자는 크게 다가왔다.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이 봤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정말 아팠다"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는 하차한 이영자에 이어 배우 김규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방랑식객 임지호, 가수 홍진영과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났다. 김규리에 이어 새 MC로 김수로가 투입된다.(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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