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눈물 "암 아니라 아쉽다는 악플, 내 죽음 바라나.."(식사하셨어요)

뉴스엔 2015. 9. 6. 08: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사하셨어요' 홍진영이 악플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홍진영이 9월 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악플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홍진영은 "나는 슬럼프가 없는 편인데 기사에 달린 악플 너무 속상하더라. 내가 암에 걸릴 뻔 했다는 기사에 '아 아쉽다'는 댓글이 있더라. 정말 내게 심한 욕설을 하고 모욕감을 준 것도 넘어갈 수 있는데 '아, 아쉽다'는 네 글자는 크게 다가왔다.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이 봤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정말 아팠다"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는 하차한 이영자에 이어 배우 김규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방랑식객 임지호, 가수 홍진영과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났다. 김규리에 이어 새 MC로 김수로가 투입된다.(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레이디제인, 충격 탈의마사지 속옷 노출사고..딸기 민망한 그곳에 황정음, 충격 거대 가슴노출..속옷없이 손으로 겨우눌러 '초민망' 지나 "속옷만 입고..처음이야" 믿겨지지 않는 D컵 가슴 '과감' '박스' 도박물의 토니안 2년만 복귀 "설레고 두렵다" 조정민, 몸매 훤히 레드 미니원피스 뇌쇄적 포즈 "남친 있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