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유상무, 부엉이 개인기 공개

이기은 기자 2015. 9. 1. 21: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대100' 유상무가 부엉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1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개그맨 유상무, 음식평론가 황교익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상무는 '옹달샘' 장동민, 유상무를 언급하며 자신이 셋 중 인기가 꼴찌라고 전했다. 이에 조우종은 "오늘은 유상무의 날이다"라며 개인기를 부탁했다.

유상무는 몸을 푸드덕거리는 느낌으로 부엉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무릎까지 꿇으며 부엉이에 빙의한 그는 "시켜놓고 왜 안 웃어!"라며 슬픈 눈빛으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1대100| 부엉이 개인기| 유상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