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남친과 물속에서.." 이런 과감발언까지 '은혁에게 눈도장'
뉴스엔 2015. 9. 1. 20:06

조현영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 중인 가운데 조현영 과거 발언 등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현영은 최근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이하 총각파티)에서 첫키스 로망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선 각자의 첫키스 로망을 고백했다.
특히 레인보우 재경은 부모님이 계신 집 앞에서 남자친구와 몰래 키스하는 것이 로망이라고 고백했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도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조현영은 이날 각자의 로망이 담긴 키스 방법을 이야기하던 중 "전 물 속에서 키스를 하고 싶다"며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은혁은 환호하며 자신과 만날 수 있는 마일리지 적립 도장을 찍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현영은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 아찔한 몸매로 시선을 싹쓸이하고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 방송 캡처)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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