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아름다운 감동이 시작되는 웨딩 베뉴, 아모리스
[월간 웨딩21 편집팀]
화려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던 시대를 담아낸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속 파티 공간. 멋진 아르데코 향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 로, 공간을 넘어 아름다운 감동을 만들어내는 웨딩 베뉴 '아모리스'다. 혼식을 일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여자들은 누구나 꿈을 꾼다. 자신이 온전히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말이다. 결혼 준비 과정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결혼식 당일이다. 그날을 위해 수많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위해 기꺼이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하나에서 둘이 되는 결혼식,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웨딩 스타일을 영화 속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 생애 가장 고결하고 빛나는 순간, 품격 있는 공간에서 우아하게 연출되는 파티로 기억되는 영화가 있다. 개츠비와 데이지의 화려한 파티와 눈부신 파티 룩이 스크린을 가득 채웠던 영화 <위대한 개츠비>다.
그 영화 속 장면처럼 이국적이면서 화려한 공간으로 정평이 난 '아모리스(AMORIS)'는 예비부부가 제 2의 인생 첫발을 내딛을 뜻깊은 장소로 손색이 없다.

라틴어로 사랑을 뜻하는, AMORIS
'아모리스(amoris)'는 라틴어로 '사랑'을 뜻한다. 웨딩 베뉴 '아모리스'는 인생의 또 다른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결혼에서 '사랑'이라는 본질을 브랜드 네임을 통해 크게 부각하는 셈이다. 현재 아모리스 역삼 GS타워, 아모리스 강남 메리츠타워, 아모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코엑스까지 총 4개 지점으로 운영 중이다.
그 중 가장 먼저 문을 연 아모리스 역삼 GS타워는 1999년 이후 16년간 셀레브리티들부터 일반 고객들까지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소 300명에서 최대 6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은 단독홀로 프라이빗한 웨딩이 가능하다.
바로 이 공간에서 탁 트인 무대를 배경으로 아르데코 스타일 웨딩의 진수를 담아낸다. 이를 위해 1920년대 유럽을 풍미했던 아르데코 스타일을 모티프로 웨딩홀을 꾸몄는데,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형태 표현을 위해 블랙과 골드 같은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컬러를 선택했으며, 화려한 샹들리에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신부인 주인공을 더욱 빛내는 플라워 세팅
신랑 신부가 부부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될 버진로드는 은은한 초로 장식하고, 취향이나 플라워 스타일링에 맞춰 연출 가능한 특수조명과 테이블 세팅까지 더해 웨딩 공간을 더욱 완벽하게 만든다.
아모리스 역삼 GS타워는 예식 무대와 하객들을 위한 테이블 센터피스를 순결한 신부를 상징하는 화이트 수국으로 채우는데, 예식 전 전문 플로리스트와의 상담을 통해 커플만의 차별화된 플라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2005년부터 아모리스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전담하고 있는 케이리스플라워는 품질에 대한 엄격한 기준으로 국내 꽃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직수입한 최고 품질의 꽃만 사용하고 있다. 수국으로 풍성하게 채운 넓은 신부대기실 역시 아모리스를 여타 웨딩 베뉴와 차별화시키는 특별한 요소다.

여유로운 예식이 가능한 세심한 배려
아모리스는 예식을 1부와 2부로 나누고 총 3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예식과 피로연을 겸하기 때문에 시간 활용이 여유롭다. 또 신부대기실, 웨딩홀, 폐백실이 모두 같은 층에 있어 신랑 신부의 동선이 짧고 편리하다. 웨딩 파티에 초대된 하객들을 위한 웰컴 리셉션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웰컴 드링크 200잔을 제공하고, 신랑 신부의 포토 테이블로 연출하는 아름다운 로비가 일품이다. <미슐랭 가이드>가 인정한 스타 셰프의 웨딩 메뉴를 도입해 특급 호텔 예식 못지않게 품격 있는 풀코스 만찬을 선사하므로 참석한 하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픈 신랑 신부의 진심을 세심하게 전할 수 있다.
아모리스 역삼 GS타워의 경우 지하철 2호선 역삼역 7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1000대 이상 주차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에서 4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예약문의아모리스 대표번호 1644 2677 www.amoris.co.kr
아모리스-스케치품격 있는 웨딩을 위한 선택, 아모리스 역삼 GS타워를 가다

두 사람의 행복한 첫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하객들로 가득 찬 아모리스 역삼 GS타워에 <웨딩21> 에디터가 직접 다녀왔다.우선 아모리스 역삼 GS타워는 접근성과 편의 시설이 탁월했다.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을 뿐 아니라, 넓은 주차장에서는 4시간 동안 무료 주차가 가능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건 아르데코풍의 우아한 인테리어였다. 마치 영화 속 화려한 파티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웨딩홀 내부에서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하객들 역시 아모리스만의 우아하고 섬세한 인테리어에 놀라는 모습이었다.
골드와 블랙, 눈부신 화이트 수국으로 꾸며진 심플하지만 웅장한 버진로드와 메인 무대는 결혼식의 주인공인 두 사람을 파티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만들기에 손색없었다. 또 예식 시작 전부터 고급스러운 음악이 홀을 가득 채우며 파티 분위기를 한껏 고조했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결혼식 주인공들의 행복한 순간이 영상으로 펼쳐졌다.
격식을 차린 1부 예식이 많은 하객 속의 축복의 행진으로 끝이 나고, 2부 파티가 시작되었다. 파티는 잘 훈련된 서버들이 맛깔난 만찬을 차려주는 것으로 시작됐고, 이어서 입맛 돋우는 와인과 디저트가 차례로 나왔다. 고급스러운 식기와 테이블 세팅 덕분에 2부 파티가 더욱 빛났다.
이렇게 모든 예식이 마무리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총 3시간. 그 어느 예식보다 넉넉하고 여유롭게 만끽한 시간이었다. 한마디로 아모리스 역삼 GS타워는 편리한 교통, 호텔 예식의 격조, 고급 소셜 베뉴의 특징, 맛있는 연회 음식 등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장점이 가득한 곳이었다.
예비부부와 하객 접대에 신경을 많이 쓰는 양가 부모는 물론 하객들까지 모두가 만족할 만한 곳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현재 2016년 1~2월 잔여 타임 예식 프로모션이 다양하게 진행 중이니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웨딩 베뉴 위시리스트에 아모리스를 올려보는 건 어떨까.
에디터 김시웅 자료제공 아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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