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데 브루잉, 맨체스터 유명 중식당에서 식사 '포착'..이적 임박?
엄준호 2015. 8. 30. 22:22

[스포탈코리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이적이 임박한 케빈 데 브루잉(24)이 맨체스터 시내에 있는 유명 중국 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0일 "데 브루잉이 여자친구와 함께 맨체스터 시내에 있는 유명 중식당에서 음식을 먹었다"면서 "맨시티와의 메디컬을 마치고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에서 데 브루잉은 동행자들과 함께 'Wings'라는 레스토랑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이 음식점은 맨체스터에서 꽤 유명한 중국 음식점으로 알려졌다.
현재 데 브루잉은 모든 이적절차를 마친 채 구단의 공식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가 볼프스부르크로부터의 이적을 확정짓게 된다면 맨시티 클럽레코드를 깨는 금액으로 하늘색 유니폼을 입게 된다. 데 브루잉의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약 942억 원)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

글=엄준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데일리 메일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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